Chicago
4.9 (20)Price$74.25 US~
Nueva York
💡이렇게 구매하세요
날짜/시간 선택
- [구매 하기] 에서 관람 원하시는 인원, 날짜, 시간을 선택하면 섹션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.
- 10인 이상 단체 예매는 온라인 결제가 제한되오니, 고객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.
좌석 섹션 선택
- 원하시는 섹션을 클릭하여 구매하시면 타미스에서 배정받은 남아있는 좌석 중 자동 배정됩니다.
- [좌석 안내] 에서 예상되는 좌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가격 확인
- 같은 섹션에 가격이 여러개가 나온다면, 가장 저렴한 섹션을 선택해 주세요.
좌석 사전 확인
- 구매 전 정확한 좌석을 알고싶다면 타미스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!
📌포인트
- 브로드웨이의 상징적인 뮤지컬, 시카고!
- <시카고> 교도소에 수감된 살인자 록시 하트와 버마 켈리, 잘나가는 변호사 빌리 플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
- 1920년대 재즈의 열기와 냉혈한 살인자들이 만연하던 시대를 잘 보여주는 스토리
- 재즈 음악과 생동감 넘치는 안무, 배우들의 연기력과 화려한 의상이 선사하는 즐거움
🍯타미스 꿀팁
- 원하시는 섹션을 클릭하여 구매하시면 타미스에서 배정받은 남아있는 좌석 중 가장 좋은 좌석으로 자동 배정됩니다.
- 아래의 경우 타미스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즉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.
- 당일 관람을 원하시는 경우
- 달력에 아무런 정보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
- 구매하신 섹션과 배정받은 좌석의 섹션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
Address: 219 W 49th St, New York, NY 10019, USA
Location Instruction

🕝운영 안내
주소 Ambassador Theatre
공연 시간 약 2시간 30분 (인터미션 15분 포함)
추천 관람 연령 만 13세 이상
관람 불가 연령 만 4세 이하
✏️이용 방법
예약하기
- 날짜, 시간, 인원, 좌석 구역을 확인 후 구매해 주세요.
예약 확인
- "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" 제목의 메일에서 예약 내역을 확인해 주세요.
- 구매 1시간 내 발송되는 바우처 메일에서 예약 내역과 배정 좌석을 확인해 주세요.
- 공연 48시간 전까지 발송되는 티켓 메일에서 Ticket Link를 클릭하여, QR코드를 확인해 주세요.
관람 당일
- 공연 시간 30분 전까지 극장에 도착해 주세요.
- 이용방법 참고링크
⚠️유의 사항
- 연령과 상관없이 인원 수에 맞춰 구매해 주세요. 무릎에 앉혀 관람할 수 없습니다.
- 여러 명이 관람하는 경우, 한번에 인원을 선택하여 장바구니에 담아 주세요. 따로 장바구니에 담으면 연석 배정 불가합니다.
-
바우처와 E-티켓은 메일로 발송됩니다.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타미스 카카오톡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.
- 바우처 메일 : system@broadwayinbound.com에서 발송한 Ticket Details #000000000 제목의 메일
- 티켓 메일 : yourtickets@broadwayinbound.com에서 발송한 "Ticket: Order 000000000 for 공연명" 제목의 메일
- 티켓 메일에 기재되어 있는 URL을 클릭하면 QR코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- 공연 시작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이 불가합니다. 시간을 꼭 준수해 주세요.
-
구매 시 영문 성함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으면 발권이 되지 않습니다.
⁉️자주 묻는 질문
Q1. 오케스트라와 메자닌, 리어 메자닌은 어떤 의미인가요?
- 오케스트라는 1층, 메자닌은 2층, 리어 메자닌은 3층입니다.
Q2. 배정받은 좌석번호가 연속되지 않습니다. 연석이 아닌 건가요?
- 무대를 기준으로 왼쪽 구역은 홀수, 오른쪽 구역은 짝수로 좌석번호가 정해집니다. 1의 옆자리는 3, 2의 옆자리는 4입니다.
Q3. 티켓 메일을 타미스로부터 받지 못했습니다.
- 바우처, 티켓 메일 모두 브로드웨이(broadwayinbound)에서 전송됩니다. 확인이 불가하다면, 스팸 메일함도 확인 바랍니다.
Q4. QR코드 활성화가 안됩니다.
- 바우처를 극장 매표소에 제시하여 실물 티켓 수령 후 입장해 주세요.
Q5.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?
- 별도의 드레스 코드는 없습니다.
Q6.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나요?
- 뮤지컬은 2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1막 공연 후 중간 휴식 시간(Intermission)이 약 15분간 있습니다.
Q7. 따로 추천할 만한 자리가 있나요?
- 비쌀수록 좋지만 Orchestra 섹션을 추천드립니다.
❎취소 및 환불규정
- 구매 후 변경, 교환, 취소, 환불 불가
- 구매 즉시 자동 발권됩니다. 공연 일시, 구역, 매수 확인 후 구매해 주세요.
Address: 219 W 49th St, New York, NY 10019, USA
Customer travel reviews
4.9 | 20 reseñas
[+Leave my review]
임*호님
03.2026
처음 본 브로드웨이 뮤지컬인데,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. 수준이 굉장히 높네요. 공연장이 작아서 2층에서 봐도 괜찮습니다.
이*준님
03.2026
극장이 좀 작은데, 보는데는 크게 이상 없습니다. 공연 좋고 배우 이쁘고, 밴드가 위로 나와있어서 좀 특이했어요.
김*수님
03.2026
좌석옵션이 많이 나오는데, Orchetra Rows C-O 구매했더니 앞에서 6번째 중앙석이 나왔어요. 완전 앞이라 너무 잘봤습니다.
송*찬님
03.2026
알라딘, 시카고, 라이언킹, 맘마미아, 레미제라블, 캣츠 봤는데, 이 순서가 추천순서 입니다. 시카고가 의외로 재밌고 생동감 최고 였어요.
조*온님
03.2026
어렸을 때 르네 젤위거가 나온 영화를 보고 뮤지컬을 드디어 봤는데, 영화보다 뮤지컬이 훨씬 낫네요.
이*수님
03.2026
환상적인 공연이었어요. 배우들과 백댄서들 실력도 장난아니고 안내하는 직원들도 친절하게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.
윤*후님
03.2026
1920년대 30년대 스토리지만 지금이랑 크게 이질감은 없네요. All that jazz 뮤지컬 넘버는 정말 최고
박*호님
03.2026
디즈니계열 뮤지컬말고 다른 걸 본다면 시카고 괜찮습니다.
정*린님
03.2026
별점 6점은 없나요? 5점으로 모자라서요
강*윤님
03.2026
진짜 꼭 보러 가세요!!! 라이브로 보면 완전 감탄 나오는 공연이에요. 영화도 좋아했는데 뮤지컬이 훨씬 더 좋았고 아직도 여운이 남을 정도로 너무 인상적이었어요. 인터미션 이후에 시야가 잘 안 보여서 직원분들께 말씀드렸더니 더 잘 보이는 자리로 옮겨줘서 정말 감사했고 직원들도 정말 친절했어요.
박*준님
03.2026
정말 세계 최고라고 느껴질 정도로 멋진 공연이었어요. 한국에서도 시카고를 본 적 있는데 뉴욕 팀 공연은 확실히 더 인상적이었어요. 특히 오케스트라 1열 중앙 자리에서 배우들의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.
이*서님
03.2026
뉴욕에 가면 이 공연은 꼭 봐야 할 것 같아요. 이번 뉴욕 여행 때 직접 봤는데 정말 인상적인 공연이었어요. 앞에서 3번째에 앉았는데 생생한 연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.
최*우님
03.2026
정말 완성도 높은 공연이었어요. 오케스트라가 무대 뒤쪽에 같이 올라와 있는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연주도 정말 좋았어요. 노래, 춤, 연기까지 다 좋았고 타미스에서 공홈보다 저렴하게 봐서 더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.
이*민님
03.2026
시카고 뮤지컬 정말 최고였어요. 뉴욕여행 가면 꼭 한 번 보시라고 추천합니다.
이*훈님
03.2026
지금까지 본 브로드웨이 공연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어요. ‘All That Jazz’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확 살아나고 배우들의 가창력, 춤, 연기가 다 완벽해서 공연 내내 지루함 없이 봤어요.
김*윤님
03.2026
케이트 볼드윈이 록시 하트 역할을 정말 잘 소화해서 캐릭터의 아이러니한 매력이 잘 느껴졌어요. 앙상블도 좋았고 오케스트라가 무대 위에서 안무와 대사에 함께 참여하는 연출도 인상적이었어요.
최*윤님
03.2026
타미스에서 티켓을 샀는데 가격도 괜찮았고 극장이 작은 편이라 가운데 좌석이면 어디서 봐도 시야가 좋은 것 같아요. 공연도 정말 훌륭했고 와인은 비싼 편이지만 펩시는 무료 리필이라 좋았어요.
박*우님
03.2026
극장이 조금 작은 편이라 화장실도 많지 않아서 미리 다녀오는 걸 추천해요. 좌석은 조금 좁긴 했지만 크게 불편하진 않았고, 극장이 작다 보니 대부분 자리에서 시야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저희 자리는 특히 좋았어요.
장*혁님
03.2026
뮤지컬 자체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. 다만 좌석이 좁고, 난방이 너무 세서 답답했어요.
박*성님
03.2026
시카고 뮤지컬을 봤는데 왜 클래식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어요. 배우들 캐스팅도 잘 됐고 에너지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어요. 다만 오케스트라 오른쪽 자리였는데 좌석이 잘 어긋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앞사람 머리 때문에 무대가 조금 가려져서 아쉬웠고, 그래도 공연 자체는 좋으니까 보신다면 시야 좋은 자리로 예매하는 걸 추천해요.
